ARCHIVE / 발행 색인
날짜가 남긴 여백
공개된 호만 날짜순으로 남긴다. 비어 있는 날은 다른 기사로 메우지 않는다.
- ISSUE 052 · 최신호번호판은 1,176곳에서 번쩍이고 네 주 남는다, 법원은 국가에 ‘왜’라고 물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여권을 가를 매표줄은 생기지 않는다, 국립박물관의 ‘모두’가 25년을 건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멸균 트레이 하나가 수술표를 바꿨다, 통가의 첫 관절치환은 보이지 않는 방에서 시작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둑은 큰비를 막고 작은비를 가뒀다, 1908년 지도 위 집들은 두 배의 노출을 만들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버스는 하루 차고로 들어갔고 경유는 국제가격으로 나왔다, 회담의 서명칸은 비어 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관세 50% 다음에는 국경에서 ‘0병’, 1930년 법이 캐나다 술 상자를 멈췄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51
- ISSUE 050
- ISSUE 049
- ISSUE 048
- ISSUE 047같은 지하감방에 네 유죄와 세 무죄, 전쟁이 끝난 날짜가 죄명을 갈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한 세포핵에 사람과 유인원이 나란히 섰다, 인간 연골은 완충재를 덜 만들게 됐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창고와 미술관을 지난 고대의 결혼식, 시리아 유물 36점은 어디까지 돌아갔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유엔에서 다시 들린 ‘Naoero’, 사라진 적 없는 이름은 무엇을 되찾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숲의 그랜드피아노로 다가온 열한 마리, 마지막 사육곰은 무엇을 기다리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무덤 여섯 곳의 치아가 가리킨 열일곱 사람, 청동기 이동은 가족 행렬이 아니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46
- ISSUE 045합병의 말 뒤에 놓인 세 서명, 그린란드는 무기한 군사접근을 미래 독립까지 넘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의사봉은 66년 된 땅의 약속을 법으로 올렸다, 인도네시아의 빈칸은 경계선이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은빛 해변이 조용해진 뒤 그물은 25%만 열렸다, 남아공은 회복을 아직 모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규제기관 앞에서도 파일은 봉인됐다, 영국 법원은 의회의 침묵을 권리로 읽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새 다리가 부른 인파 앞에서 낡은 다리의 문이 닫힌다, 스무 명은 사람이 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물길을 건넌 끝의 두 바위그늘, 파타고니아의 ‘빈 땅’에 아직 파지 않은 기록이 나타났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44
- ISSUE 043
- ISSUE 042
- ISSUE 041총 대신 80석을 세기 시작했다, 방사모로의 첫 의회선거는 평화를 통치로 바꿀 수 있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달팽이 한 마리가 두 사이클론을 등에 썼다, 껍데기 200점은 4년 반의 비를 되살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무료 피난집은 하루 6,410엔의 빚이 됐다, 대지진 15년 뒤 법원은 두 개의 달력을 남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관이 왕실묘지에 닿았지만 왕좌는 비어 있었다, 토로의 장례는 계승 규칙을 법정 앞에 세웠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계약서 한 장은 마야 전체의 동의가 아니었다, 25개 관광 웹페이지에 집단권이 돌아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40
- ISSUE 039
- ISSUE 038판결문이 6·8·9개월을 지웠다, 왜 가장 오래 실업한 사람의 다리가 더 짧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6만 조각 속 팔뼈 하나가 사람으로 돌아왔다, DNA가 사라진 자리에서 단백질은 무엇을 읽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포르투갈에서 돌아온 세 유해함이 딜리의 한 묘역에 놓였다, 교회의 기억은 언제 국가의 역사가 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오전 11시 휴대전화와 사이렌이 함께 울렸다, 2020년의 침묵은 안전망으로 바뀌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익숙한 돌담 아래에서 3천700년 전 흙벽이 나왔다, 마그레브의 빈 청동기 지도는 조사 공백이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고양이를 세 번 정의한 정부가 약 7천 개 ‘물어야 할 의무’를 줄이려 한다, 속도는 누구의 목소리를 건너뛰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37
- ISSUE 036교실 벽에서 아프리카가 커졌다, 유엔은 16세기 항해지도를 세계의 얼굴에서 내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비행기 표 없는 가족이 다시 탑승구로 간다, 25년 전 닫힌 작별은 하루짜리 패스로 돌아오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유전체의 한 글자를 누르자 90억 개 가능성 중 하나가 열렸다, 예측은 실험보다 먼저 무엇을 말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002라는 숫자는 두 칸으로 적혀 있다, 방글라데시는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놓쳤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낡은 헌법 옆에 81조짜리 새 책이 놓였다, 오악사카의 약속은 누가 고칠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거울방은 끝없이 이어지는데 작가는 개막 전에 떠났다, 회고전은 누구의 현재형이 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35피드를 열기 전에 스위치를 고른다, 호주는 추천을 선택사항으로 돌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대사관 앞 서류뭉치에 90일이 적혔다, 열린 국경은 작은 가게에서 멈추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빙하는 뚜껑이면서 배수관이었다, 녹은 물은 오래된 암석가스를 어떻게 꺼내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조립설명서의 막대인간이 정치 전단으로 걸어 나왔다, 패러디는 상표를 어디까지 빌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5명씩 들어가야 고대의 항구가 숨을 쉰다, 로마는 보존하면서 문을 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한 물고기의 항로가 국경보다 길었다, 아마존은 숲보다 먼저 강으로 이어져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34
- ISSUE 033
- ISSUE 032
- ISSUE 031
- ISSUE 03020억은 광산을 보증하고 50억은 안에서 바꾸라 한다, 브라질의 70억 헤알은 원광 수출을 멈출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황제의 아들이 상투메 흙마당에서 유죄를 받았다, 식민지의 대본은 어떻게 섬의 정의가 되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낙엽 아래 검은 꽃은 이름을 얻자마자 보전시계가 켜졌다, 태국은 발견한 종을 먼저 지킬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비를 먹은 초록 목초가 불의 연료가 됐다, 남호주는 ‘구원 풀’과 ‘악마 풀’을 한 법으로 다룰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대법원이 답한 지 한 달, 새 행정명령이 시민권의 예외를 다시 늘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29한 달의 소강이 하룻밤에 깨졌다, 호르무즈의 전쟁은 왜 이웃 나라 하늘로 다시 번졌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열두 살이 되자 데이터 열쇠가 하나 더 생겼다, 네덜란드는 왜 부모의 열쇠도 남겨뒀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교문 체온계는 새 학년을 열었고, 에볼라 백신 7만 회분에는 ‘시험’이 붙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카메라는 안전띠를 봤지만 운전자의 앎은 찍지 못했다, 서호주 벌금은 왜 법정 앞에서 돌아왔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바다 지도에는 ‘승인’이 찍혔지만 항구 칸은 비어 있다, 나미비아 해저광산은 왜 아직 못 뜨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열아홉 가족이 800미터 관을 묻었다, 인탁의 전기는 숲의 수입이 될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28전화기는 벽의 칸으로 갔다, 프랑스 고교는 화면을 치우고도 디지털 학교일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2억8,600만kW가 12억8,500만kW를 넘었다, 그래도 실제 생산은 왜 석탄이 훨씬 많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국가기관에는 감정이 없다’, 인도네시아 헌재는 왜 새 형법의 두 조문을 지웠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점자 파일과 15,861명 청원이 같은 법안을 마주했다, 뉴질랜드는 돌봄의 책임을 어디에 그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공연장 문 앞에서 물병을 막지 말라는 대통령령, 브라질은 물을 어떻게 표 밖의 권리로 놓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28
- ISSUE 027
- ISSUE 026
- ISSUE 025
- ISSUE 024
- ISSUE 023
- ISSUE 022
- ISSUE 021
- ISSUE 020180년 동안 사라지지 않은 ‘10분의 1’이 명의를 되찾는다, 국립공원의 길은 그대로 이어질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배터리 하나에 71칸의 여권이 붙는다, 정비사와 소비자는 서로 다른 문을 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로고 없는 도자기가 3,200년 전 시장을 건넜다, 쿠라이야의 흙은 어떻게 ‘브랜드’가 됐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닫기로 한 날 새벽 쓰레기산이 집을 덮쳤다, 코나크리의 ‘예정’은 왜 늦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두 의회를 한 방으로 접고 첫 ‘쿠룰타이’를 뽑았다, 새 이름은 권력을 어디로 옮겼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19촛불집회의 구호가 법정의 증거가 됐다, 홍콩의 다음 기억은 형량을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번개가 치자 땅속 광섬유의 2천 지점이 깨어났다, 천둥은 캠퍼스 아래 100미터를 그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유니콘 뿔로 팔리던 이빨 안에서 두 나선이 반대로 돈다, 일각고래의 곧은 엄니를 다시 읽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변호사법 옆에 AI 초안의 조건이 놓였다, 일본은 ‘보조’의 끝을 업무 장면으로 그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2억 헥타르의 약속 옆에 1억2430만이 놓였다, 되살아난 땅은 누가 어떻게 세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18바다를 두드릴 탐사권보다 공동체의 권리가 먼저 닿았다, 와일드코스트의 갱신 통로가 닫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산호초 아래 강과 해변이 돌아왔다, 7천 년 전 바다는 누구의 지도로 읽힐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발렌타인데이가 줄인 칠석을 국수와 커피가 다시 넓혔다, 싱가포르의 일곱 자매가 돌아오는 법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공격의 기념일이 아닌 날에 영국이 함께 멈췄다, 하나의 달력은 서로 다른 기억을 담을 수 있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토요일의 인도 대법원에 판결 대신 합의 화면이 켜졌다, 계류사건은 대화로 얼마나 줄어들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17흰 드레스가 헌법보다 먼저 문을 나왔다, 볼리비아의 첫 혼인증서는 다음 부부를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움직이는 안테나와 카루의 거대한 귀, 남아공은 하나의 하늘에 두 사용법을 적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돌려보내겠다는 국경에 보호의 문이 열렸다, 세우타의 아이 500명은 배에서 내린 뒤를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조롱 문구가 붙은 송아지 앞에 좌석이 찼다, 중국 극장가는 나쁜 입소문도 배급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가격을 올리지 못한 손에 새 가격표가 온다, 피지 시장은 1972년의 칸을 다시 긋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조명판 위에서 2천 년 된 영수증의 올을 맞춘다, 역사는 발견보다 수선에서 오래 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16차 한 대 없는 케이블 아래 버스만 막혔다, 안타나나리보의 지름길은 승객의 지갑을 놓쳤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진열장 뒤에서 한 물건이 여러 손을 건넌다, 이스탄불 대시장의 다음 장인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미국이 내보낸 사람을 ‘손님’이라 부른 나라, 라이베리아의 오래된 자유는 공항 다음 절차에서 시험받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8.7년마다 검은 중심을 스치는 희미한 별, 블랙홀의 회전을 잴 시계가 나타났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바다를 조상처럼 기억하는 섬 앞에 광구선이 그어졌다, 아메리칸사모아는 법정으로 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도넛을 향한 줄에서 먼저 멈춘 것은 결제망이었다, 돌로미티는 바이럴 사진의 원인을 다시 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15
- ISSUE 014
- ISSUE 013영상이 멈춘 30분, 타이베이는 ‘느린 인터넷의 도시’를 연습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성 아래 잔디밭에서 가계도가 갈라졌다, 딸도 왕위를 잇는 다음 세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명단보다 경보가 빨랐다, 니지의 추적원은 흙길에서 연결고리를 찾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지도에서 한 모음이 돌아왔다, Naoero는 나라 이름을 다시 발음하게 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문 닫은 동물원에서 상자 문이 열렸다, 30마리의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집권 5주년 객석은 남성으로 찼고, 교실의 빈자리는 한 세대가 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12다섯 아이와 300킬로미터를 건넜다, 도착한 도시에도 물은 모자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새벽역에 4천 명이 남았다, 버스가 철도의 빈자리를 메웠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여덟 순찰대가 헬기로 흩어졌다, 부순 모터 뒤의 돈을 쫓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활주로가 닷새째 비었다, 공항의 안전 판단이 섬 전체 시간표를 바꿨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물과 잔해가 터널로 밀려들었다, 구조 뒤에는 원인 조사가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첫 위성은 남의 로켓 빈자리를 탄다, 목표가 일정표가 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구리의 나라에서 개표가 멈췄다, 몇 시간 뒤 숫자는 다시 움직였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 ISSUE 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