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0522026년 9월 30일 수요일STORY DESK · FAIRY TALE
여백신문THE MARGIN
AN INDEPENDENT NEWSROOM어린이를 위한 창작 동화 · 실제 뉴스가 아닙니다

날짜가 남긴 여백

공개된 호만 날짜순으로 남긴다. 비어 있는 날은 다른 기사로 메우지 않는다.

  1. ISSUE 052 · 최신호
    번호판은 1,176곳에서 번쩍이고 네 주 남는다, 법원은 국가에 ‘왜’라고 물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여권을 가를 매표줄은 생기지 않는다, 국립박물관의 ‘모두’가 25년을 건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멸균 트레이 하나가 수술표를 바꿨다, 통가의 첫 관절치환은 보이지 않는 방에서 시작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둑은 큰비를 막고 작은비를 가뒀다, 1908년 지도 위 집들은 두 배의 노출을 만들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버스는 하루 차고로 들어갔고 경유는 국제가격으로 나왔다, 회담의 서명칸은 비어 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관세 50% 다음에는 국경에서 ‘0병’, 1930년 법이 캐나다 술 상자를 멈췄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 ISSUE 051
    367표가 앞섰지만 55석 칸은 비어 있다, 상투메는 법원의 숫자를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턱 안에 세 번째 이가 겹쳤다, ‘포유류는 두 번 난다’는 법칙이 흔들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배달료 1디나르는 남고 처벌표만 지워졌다, 쿠웨이트 규제에 집행 공백이 생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아홉 날개 중 세 개가 남았다, 캔버라의 콘크리트 실험이 다시 유산 심사대에 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움직이지 않는 망원경이 94밤의 잡음을 지웠다, CHIME가 본래의 수소 지도를 열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 ISSUE 050
    소송장이 입을 막기 전에 먼저 심리한다, 몰도바의 첫 방패에는 12개월이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코끼리가 고른 잎은 네 칸의 질문이 됐다, 사바오트의 20년 관찰은 약을 증명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포장지의 ‘친환경’이 증빙 파일을 요구받는다, 아일랜드의 첫 적용일이 바꾼 것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판사에게 2년을 더 주고 의자를 늘렸다, 콜롬보 밖 재판은 아직 빈자리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압수한 범죄수익이 비밀 침상으로 갔다, 집을 떠나는 문턱에는 반려동물이 있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4. ISSUE 049
    81 대 51, 원전 없는 나라의 표결판이 두 번의 국민투표를 다시 불렀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정당한 파업’인데 돌아가라, 브라질 우편망은 멈출 권리를 어디까지 품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향불 1만2천 개의 용 옆에 LED 꼬마 용이 걸었다, 전통은 몸을 바꾸며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감아 둔 막대가 ‘탁’ 풀리자 손바닥 로봇이 계단을 뛰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남극의 두 꽃은 같은 투명 챔버에서 반대로 움직였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5. ISSUE 048
    수색영장도 65만 표의 보관선을 넘지 못했다, 상자는 선거관리자에게 돌아간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호바트에서 떠난 7미터 주황 배, 남극해의 빈 겨울을 탄소 장부에 넣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처음 생긴 전국 장부에 51만 가구가 나타났다, 멕시코의 피란은 이제 보이는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큰 신상은 바다로, 작은 신상은 인공연못으로, 뭄바이는 의식의 물길을 갈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고릴라 숲 밖에 약나무를 심었다, 브윈디의 경계는 주민의 필요를 품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6. ISSUE 047
    같은 지하감방에 네 유죄와 세 무죄, 전쟁이 끝난 날짜가 죄명을 갈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한 세포핵에 사람과 유인원이 나란히 섰다, 인간 연골은 완충재를 덜 만들게 됐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창고와 미술관을 지난 고대의 결혼식, 시리아 유물 36점은 어디까지 돌아갔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유엔에서 다시 들린 ‘Naoero’, 사라진 적 없는 이름은 무엇을 되찾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숲의 그랜드피아노로 다가온 열한 마리, 마지막 사육곰은 무엇을 기다리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무덤 여섯 곳의 치아가 가리킨 열일곱 사람, 청동기 이동은 가족 행렬이 아니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7. ISSUE 046
    병원 뜰 아래 불탄 스무 미터, 파리는 카이사르의 문장에서 시작됐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기증된 1,494개의 뇌가 630만 개의 점이 됐다, 질병 지도가 한 좌표에 겹쳤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식민지의 1833년 문이 배상 청원에 열렸다, 왕은 세 질문을 법원으로 넘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모래 아래 기다린 씨앗이 보랏빛 길을 열었다, 꽃 앞의 발은 어디서 멈출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국가는 수십억 묘목을 세고, 한 사람은 한 시간 물을 긷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8. ISSUE 045
    합병의 말 뒤에 놓인 세 서명, 그린란드는 무기한 군사접근을 미래 독립까지 넘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의사봉은 66년 된 땅의 약속을 법으로 올렸다, 인도네시아의 빈칸은 경계선이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은빛 해변이 조용해진 뒤 그물은 25%만 열렸다, 남아공은 회복을 아직 모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규제기관 앞에서도 파일은 봉인됐다, 영국 법원은 의회의 침묵을 권리로 읽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새 다리가 부른 인파 앞에서 낡은 다리의 문이 닫힌다, 스무 명은 사람이 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물길을 건넌 끝의 두 바위그늘, 파타고니아의 ‘빈 땅’에 아직 파지 않은 기록이 나타났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9. ISSUE 044
    ‘구름’에 물 사용표가 붙는다, 유럽의 서버 라벨은 총량까지 보여 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팔린 15%를 국민에게 되돌리라, 케냐 법원은 휴대전화망의 매각을 뒤집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감옥에서 자택 대문으로 꺾인 형기, 말레이시아 사면은 같은 길을 다른 절차로 열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천막 안 칠판으로 돌아온 수업, 가자의 ‘개학’은 세 교대로 움직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손수분은 실패했는데 씨앗 하나가 남았다, 한 개체 같은 숲이 낸 반전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0. ISSUE 043
    260번 신고해도 광고는 62일 남았다, 독일 법원은 알고리즘을 ‘벽’으로 보지 않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붉은 원석의 길을 항구에서 꺾었다, 브라질은 광물의 가치를 국내에 묶으려 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위성은 못 본 4밀리미터, ‘신의 산’ 아래 백만 세제곱미터가 들어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침낭 옆 종이는 24시간을 지운다, 뉴질랜드는 공공장소의 선을 18세에 그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금빛 가면은 돌아갔는데 장부는 37점과 74점, 반환은 목록에서 멈췄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1. ISSUE 042
    틀린 우편번호가 한 표짜리 선거를 지웠다, 같은 승자가 돌아와도 오류는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보호소의 작은 고양이는 마을이 이미 알던 종이었다, 유전체가 한 세기 늦게 이름을 적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25년 된 해양합의가 끝난 자리, 캄보디아와 태국은 경계선 대신 절차규칙을 놓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25센티미터 그림이 괴링의 장부를 거슬렀다, 네덜란드는 86년 뒤 반환을 택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청소년 범죄선은 내려가는데 위기 서사는 커졌다, 호주 상원이 내놓은 반대 장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2. ISSUE 041
    총 대신 80석을 세기 시작했다, 방사모로의 첫 의회선거는 평화를 통치로 바꿀 수 있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달팽이 한 마리가 두 사이클론을 등에 썼다, 껍데기 200점은 4년 반의 비를 되살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무료 피난집은 하루 6,410엔의 빚이 됐다, 대지진 15년 뒤 법원은 두 개의 달력을 남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관이 왕실묘지에 닿았지만 왕좌는 비어 있었다, 토로의 장례는 계승 규칙을 법정 앞에 세웠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계약서 한 장은 마야 전체의 동의가 아니었다, 25개 관광 웹페이지에 집단권이 돌아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3. ISSUE 040
    바닷속 산이 700미터 더 꺼졌다, 훙가의 전후 지도는 쓰나미의 빈칸을 메웠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투표소 문이 닫히자 종이표를 다시 펼쳤다, 스웨덴은 왜 일주일을 기다리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진원지의 곡선은 내려가는데 이웃 두 곳은 올랐다, 콩고 에볼라는 한 숫자가 아니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사실만 더 주면 움직일까, 21만 명의 실험에서 이야기는 작게 앞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이란과 UAE가 같은 선언문을 받쳤다, 확대 BRICS의 합의는 왜 얇고 어려웠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4. ISSUE 039
    은퇴일을 넘긴 64년 된 발전소, 법원은 ‘전력 비상’의 문턱을 다시 세웠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돌이 지켜낸 600년, 찬찬의 봉인된 방은 약탈품 밖의 치무를 보여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정부가 세우고 이사를 임명해도 정부기관은 아니다, RTÉ 기후문서의 경계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도시 물탱크의 모기, 유전체는 지부티에서 갈라진 침입 전선을 그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첫 열차가 5시 22분 도심 아래로 들어왔다, 오클랜드의 막힌 선이 이어졌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5. ISSUE 038
    판결문이 6·8·9개월을 지웠다, 왜 가장 오래 실업한 사람의 다리가 더 짧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6만 조각 속 팔뼈 하나가 사람으로 돌아왔다, DNA가 사라진 자리에서 단백질은 무엇을 읽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포르투갈에서 돌아온 세 유해함이 딜리의 한 묘역에 놓였다, 교회의 기억은 언제 국가의 역사가 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오전 11시 휴대전화와 사이렌이 함께 울렸다, 2020년의 침묵은 안전망으로 바뀌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익숙한 돌담 아래에서 3천700년 전 흙벽이 나왔다, 마그레브의 빈 청동기 지도는 조사 공백이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고양이를 세 번 정의한 정부가 약 7천 개 ‘물어야 할 의무’를 줄이려 한다, 속도는 누구의 목소리를 건너뛰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6. ISSUE 037
    감방 열쇠는 가족의 물건인가 국가의 기억인가, 만델라 유품 경매가 헌재에 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어금니에 둥근 홈이 남았다, 농경 전 술라웨시인은 빈랑을 오래 빨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밤의 생쥐가 달리다 쓰러졌다, 서로 다른 두 실험은 어떻게 수면의 같은 문을 열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법정의 끝에 15년짜리 달력이 붙었다, 아타카마 습지는 돈 대신 물로 회복될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아랍 문자를 따라가니 벨라루스어 의학책이 나왔다, 글자는 누구의 국경을 넘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7. ISSUE 036
    교실 벽에서 아프리카가 커졌다, 유엔은 16세기 항해지도를 세계의 얼굴에서 내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비행기 표 없는 가족이 다시 탑승구로 간다, 25년 전 닫힌 작별은 하루짜리 패스로 돌아오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유전체의 한 글자를 누르자 90억 개 가능성 중 하나가 열렸다, 예측은 실험보다 먼저 무엇을 말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002라는 숫자는 두 칸으로 적혀 있다, 방글라데시는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놓쳤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낡은 헌법 옆에 81조짜리 새 책이 놓였다, 오악사카의 약속은 누가 고칠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거울방은 끝없이 이어지는데 작가는 개막 전에 떠났다, 회고전은 누구의 현재형이 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8. ISSUE 035
    피드를 열기 전에 스위치를 고른다, 호주는 추천을 선택사항으로 돌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대사관 앞 서류뭉치에 90일이 적혔다, 열린 국경은 작은 가게에서 멈추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빙하는 뚜껑이면서 배수관이었다, 녹은 물은 오래된 암석가스를 어떻게 꺼내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조립설명서의 막대인간이 정치 전단으로 걸어 나왔다, 패러디는 상표를 어디까지 빌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5명씩 들어가야 고대의 항구가 숨을 쉰다, 로마는 보존하면서 문을 열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한 물고기의 항로가 국경보다 길었다, 아마존은 숲보다 먼저 강으로 이어져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19. ISSUE 034
    청원서를 든 자메이카가 1066년의 문을 두드렸다, 제국의 절차는 배상을 심리할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승인된 노래 한 줄이 무대에서 달라졌다, 우한은 즉흥에 48만6874위안을 매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상자의 정보가 화면으로 옮겨갈 문이 열렸다, 뉴질랜드 라벨은 어제 기록도 남길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뉴욕 탁자의 납관 세 조각이 티레를 가리켰다, 사라진 출토지는 어떻게 돌아오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한 나무에 카메라 세 대를 세우자 결론의 방향이 바뀌었다, 숲은 왜 평면이 아니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0. ISSUE 033
    합의문 29항 아래 나오에로가 빠졌다, 태평양의 한목소리는 반대를 품을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괄호 속 영화관이 교회 건물을 다시 묶었다, 우간다 법원은 기억보다 절차를 먼저 물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남은 기가바이트가 만료일을 건넌다, 인도네시아가 바꾼 것은 자동 이월이 아니라 선택권이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강과 습지 사이 마른 틈이 법의 선이 됐다, 미국은 22만 의견 뒤 다시 묻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종이비행기가 취리히 객석 위로 날았다, 35년의 과학상은 왜 국경을 옮겼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1. ISSUE 032
    관보 54조가 바다 건너 주주를 불렀다, 쿠바의 열린 소유권은 9월 9일 작동할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열린 캔은 승강장에서 멈추고 봉인된 병은 열차로 간다, 독일역의 문턱은 누가 정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두 연령선이 처음 교차했다, 세계는 다섯 살 이하보다 예순다섯 살 이상이 많아졌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아직 없는 시설의 법은 살아남았다, 남아공 법원이 판단한 것과 남겨둔 것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대만관’이라는 이름 뒤 중국관 설치가 멈췄다, 광주의 미술관 지도는 누가 그리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2. ISSUE 031
    164표가 지도를 돌려놓았다, 아프리카는 왜 그린란드만 하게 보였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토성 남극에 열 개의 모서리가 움직인다, 2017년에는 없던 파동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어둠 속 목소리가 아홉 날을 건넜다, 네팔 수력터널의 두 사람 뒤에 남은 수색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배심원 여덟 표는 무죄를 말했다, 다프네 사건의 질문은 법정 밖에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5그램의 금빛 동물이 국경에서 멈췄다, 영국은 1,054파운드의 시간을 샀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3. ISSUE 030
    20억은 광산을 보증하고 50억은 안에서 바꾸라 한다, 브라질의 70억 헤알은 원광 수출을 멈출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황제의 아들이 상투메 흙마당에서 유죄를 받았다, 식민지의 대본은 어떻게 섬의 정의가 되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낙엽 아래 검은 꽃은 이름을 얻자마자 보전시계가 켜졌다, 태국은 발견한 종을 먼저 지킬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비를 먹은 초록 목초가 불의 연료가 됐다, 남호주는 ‘구원 풀’과 ‘악마 풀’을 한 법으로 다룰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대법원이 답한 지 한 달, 새 행정명령이 시민권의 예외를 다시 늘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4. ISSUE 029
    한 달의 소강이 하룻밤에 깨졌다, 호르무즈의 전쟁은 왜 이웃 나라 하늘로 다시 번졌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열두 살이 되자 데이터 열쇠가 하나 더 생겼다, 네덜란드는 왜 부모의 열쇠도 남겨뒀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교문 체온계는 새 학년을 열었고, 에볼라 백신 7만 회분에는 ‘시험’이 붙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카메라는 안전띠를 봤지만 운전자의 앎은 찍지 못했다, 서호주 벌금은 왜 법정 앞에서 돌아왔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바다 지도에는 ‘승인’이 찍혔지만 항구 칸은 비어 있다, 나미비아 해저광산은 왜 아직 못 뜨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열아홉 가족이 800미터 관을 묻었다, 인탁의 전기는 숲의 수입이 될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5. ISSUE 028
    전화기는 벽의 칸으로 갔다, 프랑스 고교는 화면을 치우고도 디지털 학교일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2억8,600만kW가 12억8,500만kW를 넘었다, 그래도 실제 생산은 왜 석탄이 훨씬 많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국가기관에는 감정이 없다’, 인도네시아 헌재는 왜 새 형법의 두 조문을 지웠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점자 파일과 15,861명 청원이 같은 법안을 마주했다, 뉴질랜드는 돌봄의 책임을 어디에 그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공연장 문 앞에서 물병을 막지 말라는 대통령령, 브라질은 물을 어떻게 표 밖의 권리로 놓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6. ISSUE 028
    시장에게 건넨 한 장, 일본의 수만 년 폐기물은 왜 문헌부터 묻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산호는 돌아올 수 있었다—다음 열파까지의 시간이 사라지기 전에는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교사가 곁에 있어도 예외는 끝났다, 월요일 책읽기 봉사는 왜 오늘부터 다른 일인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8년 닫힌 회랑에 2만8천 명이 돌아왔다, 쿠아우틀라의 기억은 언제 다시 열린 것인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평가하던 기관이 오늘부터 면허도 맡는다, 뉴질랜드 교육감독은 왜 한곳에 모였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7. ISSUE 027
    수도는 ‘예’, 나라 전체는 ‘아니오’였다—아이슬란드는 왜 협상 테이블로도 돌아가지 않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가족은 이미 혼인했다고 말했고 국가는 증명서를 기다렸다, 남아공의 마지막 등록일이 가르는 것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로고가 없던 오아시스에도 모방품은 있었다, 3,200년 전 그릇을 ‘브랜드’라 부를 수 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등산객은 돌밭을 걸었지만 중력계는 45미터 얼음을 그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8.64초 결승선 뒤에서 불꽃이 튀었다, 로봇 경기는 공장을 얼마나 말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8. ISSUE 026
    의회가 국민에게 ‘태형’을 묻자고 했다, 대만 선관위는 왜 질문부터 돌려세웠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같은 상처를 읽은 두 보고서가 갈라졌다, 그린란드는 어느 결론을 국가의 기록으로 삼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등대 옆 21년 임대서는 완성됐지만 장관의 서명은 없었다, 14년 사업을 끝낸 빈칸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산호 13개가 천 년의 바다를 이어 붙였다, 최근 엘니뇨의 흔들림은 얼마나 낯선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가뭄문서의 ‘법적 구속력’은 또 대괄호에 남았다, 울란바토르는 왜 2028년으로 넘겼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29. ISSUE 025
    속옷 2천 장이 땅에서 돌아왔다, 가장 빨리 사라진 정원은 가장 건강한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록 공연의 새 장면은 노래 사이에 들렸다, 해설자는 언제 침묵해야 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과일이 줄 때 감기원숭이는 작은 먹이를 택했다, 인간의 옛 식탁도 다시 보일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60피트의 국경 띠는 벽의 자리를 정했다, 그곳으로 가는 길도 연방 땅인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3년 뒤의 상담석은 처음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했다, 남아공 헌재가 닫은 탐사권의 길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0. ISSUE 024
    가스레인지는 떠났지만 관은 남았다, 호주의 20년 장부는 마지막 이용자에게 무엇을 남기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혼인증서 옆에 ‘면허 기록 없음’이 놓였다, 필리핀 대법원은 형벌의 첫 문을 다시 셌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자연은 수컷을 더 남겼고 사람의 뼈집적지는 암컷을 쌓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돌아오지 못한 노예선 생존자의 등신대가 국적식에 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도시가 나무에 ‘옮길 수 없음’을 적었다, 공사선은 오래된 그늘을 돌아가야 하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1. ISSUE 023
    성녀의 성소 아래 선원들의 병원이 돌아왔다, 치료비는 월급에서 먼저 나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사람 한 명짜리 냉각실이 창고에 섰다, 일본의 여름은 휴게실을 어디까지 줄였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태평양의 관측소 50곳은 서로를 살린다, 수리비는 왜 사업이 끝날 때 끊기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노예무역의 성벽 위에 기후지도가 겹친다, 가나의 여섯 요새는 경고부터 기록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화성의 작은 달은 한 번 맞고 더 젊어 보였다, 충돌 먼지가 오래된 시계를 덮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2. ISSUE 022
    8.86초의 로봇은 결승선 뒤에서 멈추지 못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우유는 매일 흘렀고 돈은 석 달씩 멈췄다, 네팔 법원이 지급일을 권리로 바꿨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두 쪽짜리 법령이 오래된 손기술의 날을 만들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루안다의 봉투는 50마이크론 선 앞에 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붙기 위한 털로 알았는데 물을 되돌려 보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붙잡힌 볼트는 우주에서 한 주를 더 쓰게 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3. ISSUE 021
    스무 해의 시위가 한 법 안으로 들어갔다, 숫자 112는 문밖에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75개국을 멈춘 케이블이 취소됐다, 비자는 다시 한 사람씩 심사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여섯 축의 자폐 국가계획 옆에 ‘추가 지출 없음’이 찍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야간카메라에 새끼 둘이 뛰어들었다, 500년 만의 귀환은 더 넓은 혈통을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빙하가 떠난 지 오래된 자리에서 날개 바이러스가 늘었다, 꽃의 경계는 원인으로 잠기지 않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4. ISSUE 020
    180년 동안 사라지지 않은 ‘10분의 1’이 명의를 되찾는다, 국립공원의 길은 그대로 이어질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배터리 하나에 71칸의 여권이 붙는다, 정비사와 소비자는 서로 다른 문을 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로고 없는 도자기가 3,200년 전 시장을 건넜다, 쿠라이야의 흙은 어떻게 ‘브랜드’가 됐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닫기로 한 날 새벽 쓰레기산이 집을 덮쳤다, 코나크리의 ‘예정’은 왜 늦었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두 의회를 한 방으로 접고 첫 ‘쿠룰타이’를 뽑았다, 새 이름은 권력을 어디로 옮겼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5. ISSUE 019
    촛불집회의 구호가 법정의 증거가 됐다, 홍콩의 다음 기억은 형량을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번개가 치자 땅속 광섬유의 2천 지점이 깨어났다, 천둥은 캠퍼스 아래 100미터를 그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유니콘 뿔로 팔리던 이빨 안에서 두 나선이 반대로 돈다, 일각고래의 곧은 엄니를 다시 읽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변호사법 옆에 AI 초안의 조건이 놓였다, 일본은 ‘보조’의 끝을 업무 장면으로 그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2억 헥타르의 약속 옆에 1억2430만이 놓였다, 되살아난 땅은 누가 어떻게 세나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6. ISSUE 018
    바다를 두드릴 탐사권보다 공동체의 권리가 먼저 닿았다, 와일드코스트의 갱신 통로가 닫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산호초 아래 강과 해변이 돌아왔다, 7천 년 전 바다는 누구의 지도로 읽힐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발렌타인데이가 줄인 칠석을 국수와 커피가 다시 넓혔다, 싱가포르의 일곱 자매가 돌아오는 법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공격의 기념일이 아닌 날에 영국이 함께 멈췄다, 하나의 달력은 서로 다른 기억을 담을 수 있을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토요일의 인도 대법원에 판결 대신 합의 화면이 켜졌다, 계류사건은 대화로 얼마나 줄어들까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7. ISSUE 017
    흰 드레스가 헌법보다 먼저 문을 나왔다, 볼리비아의 첫 혼인증서는 다음 부부를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움직이는 안테나와 카루의 거대한 귀, 남아공은 하나의 하늘에 두 사용법을 적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돌려보내겠다는 국경에 보호의 문이 열렸다, 세우타의 아이 500명은 배에서 내린 뒤를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조롱 문구가 붙은 송아지 앞에 좌석이 찼다, 중국 극장가는 나쁜 입소문도 배급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가격을 올리지 못한 손에 새 가격표가 온다, 피지 시장은 1972년의 칸을 다시 긋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조명판 위에서 2천 년 된 영수증의 올을 맞춘다, 역사는 발견보다 수선에서 오래 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8. ISSUE 016
    차 한 대 없는 케이블 아래 버스만 막혔다, 안타나나리보의 지름길은 승객의 지갑을 놓쳤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진열장 뒤에서 한 물건이 여러 손을 건넌다, 이스탄불 대시장의 다음 장인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미국이 내보낸 사람을 ‘손님’이라 부른 나라, 라이베리아의 오래된 자유는 공항 다음 절차에서 시험받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8.7년마다 검은 중심을 스치는 희미한 별, 블랙홀의 회전을 잴 시계가 나타났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바다를 조상처럼 기억하는 섬 앞에 광구선이 그어졌다, 아메리칸사모아는 법정으로 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도넛을 향한 줄에서 먼저 멈춘 것은 결제망이었다, 돌로미티는 바이럴 사진의 원인을 다시 센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39. ISSUE 015
    묵념이 끝난 뒤에도 물은 오지 않았다, 플로레스는 섬 안쪽까지 국가를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150명이 사는 마을 위로 55.6미터가 솟았다, 약해지는 교회는 더 큰 몸을 얻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달을 다녀온 두 몸 중 하나만 조끼를 입었다, 1972년 폭풍을 빈 좌석에서 다시 셌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바다는 그대로인데 모래 위에 비용표가 생겼다, 라고스의 하루는 최저임금을 헤아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수위계가 0.01피트 아래로 내려갔다, 1922년의 물 약속이 터빈 앞에 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40. ISSUE 014
    모두의 나이를 묻는 문턱에서 멈췄다, 프랑스의 15세 금지는 다시 설계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밧줄이 다시 나무에 걸렸다, 8일 멈춘 검역이 미초아칸의 품삯을 돌렸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가족을 갈라놓은 파일 곁에 방음실이 생겼다, 기록은 읽는 사람에게 돌아간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200킬로미터를 건넌 기름이 해변에 닿았다, 책임보다 먼저 움직인 유막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34년 닫힌 물 위 무대, 마이애미는 다음 40년을 한 표에 올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41. ISSUE 013
    영상이 멈춘 30분, 타이베이는 ‘느린 인터넷의 도시’를 연습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성 아래 잔디밭에서 가계도가 갈라졌다, 딸도 왕위를 잇는 다음 세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명단보다 경보가 빨랐다, 니지의 추적원은 흙길에서 연결고리를 찾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지도에서 한 모음이 돌아왔다, Naoero는 나라 이름을 다시 발음하게 했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문 닫은 동물원에서 상자 문이 열렸다, 30마리의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집권 5주년 객석은 남성으로 찼고, 교실의 빈자리는 한 세대가 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42. ISSUE 012
    다섯 아이와 300킬로미터를 건넜다, 도착한 도시에도 물은 모자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새벽역에 4천 명이 남았다, 버스가 철도의 빈자리를 메웠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여덟 순찰대가 헬기로 흩어졌다, 부순 모터 뒤의 돈을 쫓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활주로가 닷새째 비었다, 공항의 안전 판단이 섬 전체 시간표를 바꿨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물과 잔해가 터널로 밀려들었다, 구조 뒤에는 원인 조사가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첫 위성은 남의 로켓 빈자리를 탄다, 목표가 일정표가 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구리의 나라에서 개표가 멈췄다, 몇 시간 뒤 숫자는 다시 움직였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
  43. ISSUE 011
    서른네 이름이 한 장에 놓였다, 클랙턴은 공식 결과를 기다린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해가 지기 전 어두워졌다, 스페인은 다음 일식을 준비한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나무 상자 속 1.193톤, 꾸이년 항구에서 운송망 수사가 시작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두 마네킹 중 하나만 조끼를 입었다, 우주 방사선의 답은 아직 모형이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기름값은 내리고 건설비는 올랐다, ‘0%’ 안의 두 물가문서의 여백까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