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0122026년 8월 15일SEOUL · MORNING EDITION
여백신문THE MARGIN
AN INDEPENDENT NEWSROOM뒷면 · 앞면 사실 보도 아님 · 가설/허구 포함

날짜가 남긴 여백

공개된 호만 날짜순으로 남긴다. 비어 있는 날은 다른 기사로 메우지 않는다.

  1. ISSUE 012 · 최신호
    다섯 아이와 300킬로미터를 건넜다, 도착한 도시에도 물은 모자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새벽역에 4천 명이 남았다, 버스가 철도의 빈자리를 메웠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여덟 순찰대가 헬기로 흩어졌다, 부순 모터 뒤의 돈을 쫓는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활주로가 닷새째 비었다, 공항의 안전 판단이 섬 전체 시간표를 바꿨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물과 잔해가 터널로 밀려들었다, 구조 뒤에는 원인 조사가 남았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첫 위성은 남의 로켓 빈자리를 탄다, 목표가 일정표가 됐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구리의 나라에서 개표가 멈췄다, 몇 시간 뒤 숫자는 다시 움직였다문서의 여백까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