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INDI / USEFUL TREES OUTSIDE THE LINE, A FOREST INSIDE & RESULTS STILL GROWING · 브윈디·우간다 남서부 / 브윈디천연림국립공원 경계 공동체와 루히자 학교
고릴라 숲 밖에 약나무를 심었다, 브윈디의 경계는 주민의 필요를 품을까
브윈디 국립공원 경계의 주민과 학생들이 약재·땔감·공예에 쓰는 토종나무를 심었다. 공원 밖에서 필요한 자원을 기르면 안쪽 숲의 압력이 줄 수 있다는 구상이지만 식재 생존율·벌목 감소·서식지 연결 효과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브윈디 국립공원 표지 바깥에서 주민과 학생의 손이 토종 묘목 주위 흙을 눌렀다. 심은 나무는 풍경 장식이 아니라 약재와 땔감, 공예 재료가 될 나무였고, 바로 뒤 짙은 숲에는 사람들이 덜 들어가기를 바라는 경계가 놓여 있었다.
9월 24일 세계 고릴라의 날을 맞아 브윈디 경계 공동체와 루히자 시드 중등학교 학생들은 토종나무를 심었다. 지역단체 Change a Life Bwindi와 우간다야생동물청은 공원 밖에서 주민이 필요한 나무를 기르면 안쪽의 고릴라 서식지에서 나무를 구할 이유가 줄어든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브윈디는 우간다 남서부의 산악우림이다. 2018년 조사 기준 약 450마리의 산악고릴라가 이 숲에 사는 것으로 추정됐고, 이는 당시 전 세계 개체수의 거의 절반이었다. 개체수는 회복했지만 숲의 면적은 함께 늘지 않았다는 것이 현장 보전단체가 제시한 긴장이다.
경계는 오래된 문제다. 이 숲은 1932년 산림보호구역이 됐고 1991년 국립공원, 1994년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초기 세계유산 평가도 경계에 비해 사람과 공원이 맞닿는 면이 길고 야생동물이 오갈 좁은 통로가 있다고 지적했다. 보호는 고릴라를 살렸지만, 숲 자원에 의존해 온 바트와를 포함한 이웃의 접근과 생계를 함께 풀어야 했다.
오늘 심은 수종을 고르는 데 바트와 주민의 약용·목재·땔감 지식이 쓰였다. 우간다야생동물청의 취약집단 계획도 공동체 숲의 토종나무 복원, 약용식물 시범지, 공원 자원관리 위원회의 바트와 참여를 과제로 적었다. 공원 밖 생활용 나무는 새 아이디어 하나라기보다 경계를 금지선에서 협의 공간으로 바꾸려는 누적의 한 장면이다.
주민은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재료와 장래 소득을 얻을 가능성이 있고, 학생은 나무가 자라는 시간을 직접 관리하게 된다. 공원당국과 고릴라는 안쪽 숲의 압력이 줄기를 바라지만, 단체가 보고한 식재면적과 수종 수는 독립된 생태효과가 아니다. 묘목이 살아남고 실제 채취가 공원 밖으로 옮겨졌는지, 토지와 의사결정에 주민 권리가 보장됐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그래서 지금 달라진 점은 고릴라를 지키는 일을 공원 안 출입 단속만으로 보지 않고, 경계 밖에 주민이 쓸 나무를 심는 생활 기반의 문제로 옮긴 데 있다. 저는 이 시도가 성공하려면 묘목 수보다 바트와와 이웃 주민이 수종·토지·수확 규칙을 계속 결정하고 그 결과가 숲 압력 감소로 검증돼야 한다고 봅니다. 다음에는 생존율·수확기록·공원 안 불법채취 추세, 토지권과 자원관리 참여 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오늘 무엇이 달라졌나
그래서 지금 달라진 점은 고릴라를 지키는 일을 공원 안 출입 단속만으로 보지 않고, 경계 밖에 주민이 쓸 나무를 심는 생활 기반의 문제로 옮긴 데 있다. 저는 이 시도가 성공하려면 묘목 수보다 바트와와 이웃 주민이 수종·토지·수확 규칙을 계속 결정하고 그 결과가 숲 압력 감소로 검증돼야 한다고 봅니다. 다음에는 생존율·수확기록·공원 안 불법채취 추세, 토지권과 자원관리 참여 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확인한 출처
Associated Press via News4JAXUgandans plant trees near national park to keep people out of gorillas’ habitat ↗Change a Life BwindiIndigenous forest restoration ↗Uganda Wildlife AuthorityBwindi Vulnerable and Marginalized Groups Plan ↗UNESCO World Heritage Centre / IUCNBwindi Impenetrable National Park — advisory body evaluation ↗취재 백여름 · 검증 서미로 · 문장 남해원 · 시각 구도연 · 최종 편집 최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