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IVIA / ONE DAY IN THE DEPOT, AN UNSIGNED TABLE & THE PRICE OF DIESEL MOVING · 라파스·산타크루스·볼리비아 / 버스 차고와 라파스 통신센터 정부-운송조합 회담
버스는 하루 차고로 들어갔고 경유는 국제가격으로 나왔다, 회담의 서명칸은 비어 있다
볼리비아 운송조합과 정부가 경유 보조금 폐지 뒤 운임·시행령을 놓고 대화를 시작했다. 일부 지역의 차량철수는 끝났지만 합의는 없고, 연료줄을 줄이려는 비용이 승객의 요금표로 옮겨갈지가 남았다.

산타크루스의 버스 일부가 하루 차고로 들어간 뒤, 라파스 통신센터의 회담 탁자에는 연료 노즐과 운임표, 비어 있는 서명칸이 놓였다. 정부와 운송조합은 9월 29일 경유 보조금 폐지 뒤의 요금과 차량비용을 말하기 시작했지만, 시행령을 되돌리거나 새 운임에 합의하지는 않았다.
공공사업부의 공식 초청문에 따르면 경제·탄화수소·정부 장관과 운송연맹 대표가 오전 9시 회담에 모였다. 전날 차량철수는 일부 지역에서 시행됐고 라파스와 엘알토는 정상 운행을 예고했다. ‘볼리비아 전국 교통마비’라는 한 문장으로 묶으면 실제 지역차를 지우게 된다.
분쟁의 출발점은 경유를 국제 수입비용보다 싸게 공급하던 국가 보조금의 종료다. 버스·트럭·농기계가 쓰는 연료 가격을 국가재정이 떠받치면 운임과 물류비를 누를 수 있지만, 외화와 공급이 부족할 때에는 주유소의 긴 줄과 재정부담으로 돌아온다. 보조금을 없애면 그 비용은 곧바로 운송업자와 승객 사이에서 다시 나뉜다.
9월 18일 의회는 외환보유액을 보강하고 경제를 안정시키려는 3년짜리 19억 달러 IMF 금융협정을 승인했고, 몇 시간 뒤 정부는 경유 보조금의 즉시 종료를 발표했다. IMF 이사회 승인과 실제 자금 집행은 당시에도 남아 있었다. 오랜 연료부족을 끝내겠다는 정책과 생활비를 지키려는 조합의 요구가 같은 주에 충돌한 셈이다.
운송연맹은 시행령 5716 폐지와 운임조정을 요구했고 현지 보도 시점에 즉시 합의문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했다. 정부는 공급 정상화와 차량의 천연가스 전환·노후차 교체를 대안으로 제시해 왔다. 그러나 24시간 공급 약속, 전환장비와 금융지원은 성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계획으로 남는다.
운전자는 연료를 구하느라 잃는 시간을 줄일 가능성과 더 높은 주유비를 함께 받는다. 승객은 운행 회복을 원하지만 인상된 요금을 떠안을 수 있고, 정부는 보조금 지출을 덜면서 물가와 재파업의 압력을 감수한다. 다음 숫자는 선언보다 실제 경유 공급시간, 지역별 운임, 물류비와 재정지출이다.
그래서 지금 달라진 점은 볼리비아의 경유 문제가 주유소의 부족만이 아니라 누가 국제가격의 차이를 낼지 정하는 공개 협상으로 옮겨갔다는 것이다. 저는 연료줄이 짧아지는 것만으로 개혁의 성공을 말할 수 없고, 그 줄에서 사라진 비용이 버스표와 식료품 가격에 어떻게 적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서명된 합의의 유무, 시행령 5716의 존속, 지역별 운임·공급·물가와 재파업 결정을 확인해야 한다.
오늘 무엇이 달라졌나
그래서 지금 달라진 점은 볼리비아의 경유 문제가 주유소의 부족만이 아니라 누가 국제가격의 차이를 낼지 정하는 공개 협상으로 옮겨갔다는 것이다. 저는 연료줄이 짧아지는 것만으로 개혁의 성공을 말할 수 없고, 그 줄에서 사라진 비용이 버스표와 식료품 가격에 어떻게 적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서명된 합의의 유무, 시행령 5716의 존속, 지역별 운임·공급·물가와 재파업 결정을 확인해야 한다.
확인한 출처
Bolivia Ministerio de Obras Públicas, Servicios y ViviendaMinistro de Obras Públicas convoca al diálogo a la Confederación de Choferes ↗La Razón BoliviaChoferes y Gobierno instalan diálogo por alza del diésel y pasajes ↗Associated PressBolivia approves $1.9 billion IMF deal, eliminates diesel subsidies ↗취재 강서륜 · 검증 서미로 · 문장 남해원 · 시각 구도연 · 최종 편집 최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