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폭염
처서 뒤 다시 번진 더위에 온열질환 사망자가 보름 만에 추가됐다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에서 23일 온열질환자는 47명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1명이 숨져, 8일 이후 보름 만에 관련 사망자가 추가됐다. 올여름 누계는 환자 3천656명과 사망자 33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전체 환자는 328명 적지만 사망자는 7명 많다.
발행 21:00 ·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오늘은 더위가 다시 몸의 위험으로 돌아왔고 시장의 큰 숫자는 아래로 꺾였지만, 일자리 안쪽과 두 개의 장거리 기술에서는 서로 다른 속도의 변화가 드러난 하루였다.
한국 · 폭염
질병관리청 응급실감시체계에서 23일 온열질환자는 47명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1명이 숨져, 8일 이후 보름 만에 관련 사망자가 추가됐다. 올여름 누계는 환자 3천656명과 사망자 33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전체 환자는 328명 적지만 사망자는 7명 많다.
한국 · 일자리
국가데이터처가 오늘 공개한 2월 기준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는 2천82만8천개로 1년 전보다 29만2천개 늘어 증가 폭이 네 분기 연속 커졌다. 그러나 60대 이상은 23만3천개, 30대는 11만5천개 늘어난 반면 20대 이하는 7만6천개, 40대는 1만9천개 줄었다.
유럽 · 우크라이나
영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에 방산업체 MBDA가 SCALP 장거리 미사일의 영국산 부품 관련 기밀정보를 공개하도록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으로 프랑스와 우크라이나가 현지 조립 계획을 진행할 길은 열렸지만, 생산 개시 시점이나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중국 · 우주
중국 유인우주공정판공실은 종합평가 결과 창어 7호가 발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올해 예정된 창 안에서는 발사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달 남극의 영구 음영 분화구와 물 얼음을 탐사할 무인선이지만, 당국은 구체적인 원인과 새 발사일을 밝히지 않았다.
MARKET PULSE · 오늘 움직인 숫자
24일 서울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으로 코스피가 3.12% 내렸지만 상승 종목 수는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고 코스닥은 1.42% 올랐다. 원·달러 환율도 4.1원 내려, 대표지수 하나만으로 국내 위험자산 전체가 같은 방향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를 눌렀지만 코스피 상승 종목은 579개로 하락 286개보다 많았다.
연합뉴스 ↗대형주 중심 코스피와 달리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가 유입되며 전 거래일 급락분의 일부를 되돌렸다.
연합뉴스 ↗환율 하락은 원화 가치 상승을 뜻해 코스피 급락과 통화 방향이 반드시 같은 위험회피 신호는 아니었다.
연합뉴스 ↗내일 아침 확인할 한 가지
글 강서륜 · 확인 ko.seo-miro · 이야기 ko.nam-haewon · 최종 ko.choi-ryuan · 완성 음성은 선택 자산이며, 승인 대본이 있으면 기기에서 바로 재생합니다.